[17]
strac | 10:58 | 조회 828 |SLR클럽
[12]
음아에오 | 10:42 | 조회 715 |SLR클럽
[12]
루리웹-713143637271 | 11:04 | 조회 0 |루리웹
[3]
루리웹-4194622151 | 11:01 | 조회 0 |루리웹
[5]
루리웹-4752790238 | 10:57 | 조회 0 |루리웹
[1]
죄수번호-비둘기 | 10:37 | 조회 0 |루리웹
[9]
Yoci yo | 11:01 | 조회 0 |루리웹
[5]
준준이 | 10:59 | 조회 0 |루리웹
[6]
전국치즈협회장 | 10:50 | 조회 0 |루리웹
[8]
뭘쳐다봐유게뤼 | 10:52 | 조회 0 |루리웹
[16]
순규앓이 | 10:59 | 조회 0 |루리웹
[9]
루리웹-4997129341 | 10:58 | 조회 0 |루리웹
[51]
KC인증-1260709925 | 10:58 | 조회 0 |루리웹
[12]
세이파리 | 10:56 | 조회 0 |루리웹
[27]
묻지말아줘요 | 10:57 | 조회 0 |루리웹
부모가 저렇게도 없는건가... 머 호적상에는 존재하겠지만
이게 뭐가 원인일까
교사체벌이 없어져서 그런가
학폭미화 미디어물이 너무 떠서 그런가
신고를 잘 이용하기 시작해서 집계가 제대로 되기 시작한 건가
셋다
애를 너무 오냐 오냐 키우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부모가 감당 못하고 손을 놓는 거 같음
시대가 바뀌면서 어리다고 그냥 넘어가는 일이 이젠 없으니까 그런 것도 큼.
준비가 안된 사람들이 출산을 꺼리는데 그 준비된 사람들에게서 나온 아이들이 저러면 희망이 없는거 아닌고
그만큼 가정환경이 불우한 집도 늘었다는 뜻도 있을 듯
가정환경이 안좋을수록 범죄의 유혹에 빠지기 쉬우니
사회적 분위기가 도덕적,윤리적 중요성을 강조하기보단
경제적 능력만 있으면 된다는 의식이 절대 1순위라고 이야기 하는게 늘어난게 문제겠지.
그만큼 가정 자체가 안좋다는 소리이지 애가 삐뚤어질정도로 막나가기 시작하면
사회분위기가 바뀐것도 한몫함
예전엔 대충 혼내고 줘패고 넘어간것도 이젠 경찰서 끌고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