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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에에엑~ 일본에서 가장 최저 시급 낮은데도 요새 800은 넘지 않음? 350? 그것도 지하에서 노가다를? 하드코어한 세계관이네
이렇게 알찬 한편 보기 정말 드문데ㄷㄷ
군대에서도 비슷한 마인드로 전문하사 or 부사관 하고 후회하는 사례를 많이 봤다
뭔가 후쿠모토 전설기 시절 카이지 맛 나서 좋네
지하 노역장 임금이 쎈가?
정해진 룰에서 사는걸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도 있긴함
내가 고민안하고 그것만다하면 아무터치도 없고 그런게 오히려 자유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음
군대랑 똑같잖아...?
마지막에 탈출했다고 말한게 사카이?
캬...
자유로운 상황에서 문제가 있으면 전부 자신 책임이니까 반대로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