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대사 한줄 읊는데 몸값이 펄쩍 뛰어오른 폴아웃 성우

론 펄먼은 폴아웃 시리즈 내내 인트로 대사로 유명한
"전쟁, 전쟁은 변하지 않는다.(War, war never changes.)"를 말한 성우다.
엄청 오래전인 폴아웃1때는 이 대사 한줄을 말하고 40달러와 샌드위치를 받았었다고 인터뷰했었는데
이 이야기가 트윗을 타게 되자 문득 개발자 한명이 재밌는 썰을 풀었다.

"그러고보니 론 펄먼을 폴아웃 뉴베가스에 섭외하는데 상당히 큰 어려움을 겪었던게 기억난다."

그분 몸값이 엄청 비싸졌다길래 이게 뭔소린가 싶었건만 나중에 들어보니
폴아웃3 만들때 베데스다가 그 양반 가둬놓고 "전쟁은 변하지 않는다"만 1시간 내내 반복해서 말하게 했다더라.
그래놓고 첫번째 테이크로 가자고 했다고 함.



토드 이새끼가 또
돈 비싸게 받을만하네
헬보이 아녀?
저거 성우가 헬보이였어?
ㅇㅇ
ㅇㅇ
ㅇㅇ 맞음
맞음 ㅋㅋㅋ
ㅇㅇ
그래놓고 첫번째 테이크로 가자...존나 너무 하네 ㅋㅋㅋㅋ
보통 저런거 많지. 다른 업계도 저런거 하긴함. 좋은건 아니지만
헬보이에게 고문을 했다고?
베데스다 이것들은 혐한뿐 아니라 혐지옥도 하는건가
AI로 그림 마구 뽑은 뒤 첫번째 그림만 다운받기~
자 기억하세요 베개는
베데스다
개1새끼
(아무말)
처음 녹음한게 너무 개쩔게나와서 더해보면 더 쩌는게 나오겠지? 하면서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