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최후의 승리자

불운인 줄 알았더니
인생 최대의 행운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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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뒤에 어떤삶을 살았는지가 중요하지..
변호사가 분석했는데 저사람이름으로 승객등록이 되어있어서 살아있는채로 보험금 탔을 가능성이 매우높다고함ㅋㅋㅋ
갑자기 안탔는데 큰돈이 들어옴ㅋㅋㅋ
행운×2
친구도 같이 살려 줬잖아 둘다 골로 갈뻔 함
1차대전이 2년 뒤에 벌어지는데 하층민은...
1688년에 설립했던 로이드 보험이 1912년 보험금으로 140만 파운드를 지불해야 해서.
세계적인 보험사였지만 거의 망하기 직전까지 휘청할 뻔 했다고 하니. ㅋㅋㅋㅋㅋㅋ
2026년 기준으로 약 4천억원 보험금으로 지급해야 했다니 의외로 꽤 쏠쏠하게 받았을 가능성. ㅋ
표를 날린줄 알았는데 불운을 떠넘긴 거였어
진지 빨면 정략결혼 이후 대공황 때 남편이 권총 자살 엔딩 예정이었다가 잭 덕분에 신분 세탁해서 자유를 얻어 100살 넘게 장수한 여주도 승리자긴 함 ㅋㅋ
고맙다 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