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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한다면서 꼭지는 안까네?
카린 초코맛 먹구싶따
꼴잘알
사죄의 오망꼬 댄스라도 하시죠
에이 난 더 한 쓰레기였어. 우울증 걸려서 자기 자신에 대한 혐오가 극에 달해 있을 때 일부러 유게와 북유게를 가리지 않고 사람들에게 인신공격과 욕설을 했어. 그리고 그 사람들이 내게 욕하는 걸 들으며 살을 뜯어내고 망치로 내 몸을 쳤어. 난 세상에서 살아가서는 안 되는 쓰레기였다고 믿었기 때문에 그랬어.
그래서 지금은 어지간한 사람도 욕설은 안 하게 돼. 그 렇게 어그로를 끄는 사람 마음에는 어떤 지옥이 있을까? 내가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
근데 짤 이쁘다. 잘 보고 갈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