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보추의칼날 | 26/01/15 | 조회 0 |루리웹
[14]
こめっこ | 26/01/15 | 조회 0 |루리웹
[4]
바람의 소마 | 26/01/14 | 조회 0 |루리웹
[2]
쌈무도우피자 | 26/01/15 | 조회 0 |루리웹
[24]
브라찌슈까 | 26/01/15 | 조회 0 |루리웹
[5]
루루쨩 | 26/01/15 | 조회 0 |루리웹
[15]
메사이안소드 | 26/01/15 | 조회 0 |루리웹
[20]
읏후응 | 26/01/15 | 조회 0 |루리웹
[16]
KC인증-1260709925 | 26/01/15 | 조회 0 |루리웹
[2]
도망쳐!!! | 26/01/15 | 조회 0 |루리웹
[16]
루리웹-5838624796 | 26/01/15 | 조회 0 |루리웹
[16]
트레인 머스탱 | 26/01/15 | 조회 0 |루리웹
[29]
파밀리온 | 26/01/15 | 조회 0 |루리웹
[22]
발기부전우울증암환자 | 26/01/15 | 조회 0 |루리웹
[3]
Columbina | 26/01/15 | 조회 0 |루리웹
ㅋㅋ 개그 소질이 있는 조폭일세
ㅋㅋㅋㅋㅋㅋㅋ 연기지망생인가
형사님 죄송하지만 조폭 같으십니다
형사님보고 상대편 조직인줄알고 튄건가?
타이밍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헉. ㅋ
야 너 피난다.
우아아아악
사람은 착각의 동물이죠
차가운 물을 뜨거운척 하다가 뿌리면 뜨거운 리액션을 하고
망치로 손을 살살 대다가 고무망치로 바꿔서 때리면
비명과 함께 자빠지고
저 도망가던 범죄자도 도망가는 입장이니 뒤에서 총을 쏠수도 있다는
생각은 했을테고
하필 던진 껌이 등에 맞음과 동시에 뻥튀기가 펑 하고 소리가 났으면
총쏜줄 알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