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 26/10/15 | 조회 292[2]
| 26/10/15 | 조회 315[13]
| 02:31 | 조회 775[1]
루리웹-1930263903 | 26/10/10 | 조회 346[7]
| 26/10/15 | 조회 368[13]
| 02:39 | 조회 1941[3]
드림캐슽 | 02:37 | 조회 2371[2]
wandson11 | 02:43 | 조회 29 |SLR클럽
[13]
| 02:30 | 조회 2372[7]
| 02:26 | 조회 1722[5]
| 02:19 | 조회 1426[0]
텃밭동자 | 02:28 | 조회 122 |SLR클럽
[8]
| 02:22 | 조회 799[7]
| 26/10/14 | 조회 406[7]
덜건전한닉네임 | 26/10/14 | 조회 415
상식을 벗어난 애미뒤진 씹소리를 배설하는데, 이걸 단박에 이해하면 그게 비정상이지.
정상적인 사람이면 저딴결말 아무도 예상못함
^발주^ 한마디에 뇌를 녹임
내가 이해가 안가서 그런데 저 발주 드립치는게 샹크스 아빠고 지금 막컷에 쓰러지는게 샹크스 어머니임? ㅅㅂ?
아니 다시 읽으니 진짜 뇌정지오는 대사만 고르고 고른것같네ㅋㅋㅋㅋ
이게....도대체 뭔소리지...???
이 섬은 사라지게 될거야->?
내게 어울리는 아내를 정해서 발주->???
이 대화에서 승리하면...->?????
아인슈타인도 얼탱이없어서 10초는 반응못할듯
들어만 봤는데 직접 보니까 얼탱없네
미친 새끼 아냐
근데 애까지 낳게하고 죽이는건 대체 뭐였지
아니 이거 전후사정 다보니까 더 얼탱이 없네ㅋㅋㅋㅋㅋ
저래서 샹크스가 절연한건가?
샹크스 엄마가 총명한 이유
보통 사람이었다면 저 사람이 대체 왜... 하면서 죽어갈텐데
샹크스 엄마는 바로 상황 정리하고 어느 해병에게 샹크스랑 샴록 부탁하고 저 인간이 쓰레기인걸 상기시켜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