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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질이 그냥 순대집 어머니 손질 그대로 인데 ㅋㅋ
떨어지는 물방울은 뭐지
세척수 같은 것일듯
지역이 더운쪽이라 냉각수 + 파리 못앉게 하는 용도의 물임
소가 열심히 살았던 증거
저기는 신선도 유지를 위해 항상 물과 레몬즙을 흐르게 하는것 같아 영상 보니 항상 레몬을 짜더라고
ㅋㅋㅋㅋㅋㅋ
와 존나맛있겠다 나 내장 존나좋아하는데
저 내장 물빼는거 ㅋㅋㅋ
오 천엽이 보이네
저 나라는 올리브, 레몬즙이랑 마늘 피클..? 같은 거랑 내장을 먹는 군요..막장이랑 내장 먹고 싶어지네요옹..
진짜 괜찮았음. 냄새도 안나고. 내장요리도 잘 먹었었음
우리나라도 뭐 전국팔도에서 내장탕, 선지국.. 이런거로 유명한 지방들 특징이 과거 소 도축장이 있어서 내장이 쌌던 동네였단 특징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