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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17살 | 02:56 | 조회 0
동숲이래도 일단 다같이 논의해서 갚아야지
???:하루연체이자는 원금+전날 이자의 102%다 구리
?? : 그러니까 어머니. 제가 출근한동안 열심히 돈 벌어서 두세요.
동숲 대출금이라 다행이네.
너구리가 만만하냐?
가족에게 말하기엔 아주 개인적이고 하찮은일 ㅋㅋㅋ
어렸을때는 몰랐는데
작은 집+땅을 살정도의 돈은 무기한 무담보 무이자로 빌려준 너굴이가 얼마나 대인배인지 다시생각하게된다 ㅋㅋㅋㅋㅋㅋ
무주식으로 따서 갚으면 되잖아! 가즈아~
진짜 엄마가 육백만벨 내줄수있어? 1벨당 10원이야 내일까지 입금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