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다나의 슬픔 | 17:07 | 조회 0 |루리웹
[9]
히틀러 | 17:05 | 조회 0 |루리웹
[9]
| 17:01 | 조회 0 |루리웹
[40]
루리웹-3151914405 | 17:02 | 조회 0 |루리웹
[21]
| 16:59 | 조회 0 |루리웹
[6]
Meeo | 16:58 | 조회 369 |SLR클럽
[8]
멋쟁이양^^!! | 16:54 | 조회 621 |SLR클럽
[13]
앤드류 그레이브스 | 16:49 | 조회 0 |루리웹
[48]
동북세력 | 17:00 | 조회 0 |루리웹
[19]
앤드류 그레이브스 | 16:52 | 조회 0 |루리웹
[6]
봄의왈츠네 | 16:38 | 조회 2634 |보배드림
[18]
천재해커하데스 | 16:36 | 조회 2130 |보배드림
[7]
일차로는추월차로임 | 16:35 | 조회 2864 |보배드림
[7]
| 16:49 | 조회 0 |루리웹
[8]
도시농사꾼 | 16:32 | 조회 3347 |보배드림
그냥 ㅂㅅ이 ㅂㅅ 짓 함.
동정의 여지도 없음.
지인한테 왜...?
가족도 아닌 인간한테 왜 맡겨.........?
저 돈 그대로 코카콜라에 다 박기만 해도 놀고 먹고 쌉가능인데
양심을 팔면 부자가 될 수 있단게 저런거겠지..
순진한건지 뭔지 당첨자의 투자도 문제가 있다지만 벗겨먹고 나몰라라니
별 거 있나?
정말 좋은 사람들이었으면
돈 없었을때도 주변에 사람들 우글우글 모여 있었겠지.
갑자기 큰 돈 생겼다고 주변에 우르르 몰려드는 사람들이
돈 때문에 모였지, 걔 좋아서 모였을리가 없잖아ㅋ
나한테 242억이 있다면 직장만 당장 때려치우고 1년동안은 아무 것도 안 하고 계속 쉬면서 돈을 어떻게 쓰고 유지할지 생각만 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