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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일 사생활은 사생활 가정은 가정 그런선이 딱 있는사람이겠지
본인이 살아온 그 행적이 있다보니
본인 아이 한테는 그거 안물려 주려고 ㄹㅇ 엄청 애쓰는 느낌이긴하지
보면 최소한 과거보단 나아지려고 노력하는거아닐까싶다
카다비 보고 좋은 사람이다 한 걸 본적이 없는데
? 그런 댓글 많이봄
선인이라도 범죄를 저지를 수 있고 악인이라도 자선단체를 가지고 있을 수 있지
누군가의 표현으로는 인생의 함정 이라고 하는 거 같더라고.
애초에 저 쪽 후드판은 진짜 갱스터들이니까... 애라도 챙기니 후드출신 상위 1퍼센트지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호감인 사람이라고 생각함
근데 스눕 이런 사람들도 크립스 같은 갱단 출신이었고(블러드랑 대립하는 미 서부 2대 갱단으로 불림)
지금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에겐 저런 갱단이 일종의 자경단 같은 이미지라 마냥 깡패들이라 하기 약간 애매한 부분이 있음
실제 켄드릭 라마도 갱단에 속해 본 적도 없고, 현재도 갱단은 멀리하지만, 갱단의 사인이나 춤을 아프리카계 흑인의 어떤 정체성 같은 걸로 보고 자기 공연에서 종종 보여줄 때가 있음.
수퍼볼 공연때도 갱단 특유의 춤사위를 선보인 적이 있어
당연히 우리 정서에선 이해가 안되는 일이고... 이미 미국 중산층 이하 흑인의 삶까지 파고든 하나의 요소라 봐야 할듯
딱봐도 정상인은 아닌거같애서 싫드라
촉촉보 같은 불경한 노래 부르던 사람이 화장 지우면 의외로 순박한 인상인데다가 중간중간 한국에 우호적인 무브먼트가 바이럴되면서 인상이 좋다는 인상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