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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화기 | 00:14 | 조회 1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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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은 '질투'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진짜 억까 뚫고 성장하는거 보면 서사 만들어주는것 같음
진짜 오래 흥했으면 하는 밴드임
약간 그 씬을 키우는게 먼저라는 입장인 거구낰ㅋ
판을 키워야 장르를 구분하든 이단을 쳐내든 뭘하든 하지 판 자체가 수그러들고 있으니 ㅠㅠ
유게도 어떻게든 까야한다 식으로 글쓰고 댓글쓰던 애들 좀 있었지
이해안될 정도의 비율로 비추주거나
락 좋아하는 입장에서 핸드싱크고 뭐고 좀 그렇긴하지만 잘되길 응원하고 있음
그래야 이쪽 업계가 계속 커지지
핸드싱크 없다 노래가 좋다가 아니라 일단 덮어두고 밴드 붐이 오면 그땨 논의하자는 뜻이네
핸드싱크얘긴아직도나오는거임?
심지어 실시간 액션캠으로 증명까지 했음에도..
악기를 이용한 밴드문화자체가 죽어가는 분위기라 좋게좋게 봐주는게 있는거같음
저형 입장서는 소싯적 봤던 밴드들 이제는 안보이니 댄스그룹이라고 욕해도 좋다 락밴드 좋아 하는거 같아
ㅎㅇㅌ
한국 락계 입장에선 고맙지..
락은 옛날 장르라서 벽치고
진입장벽 만들고
인정하네마네 하나봐
그런데 진짜로 QWER이 밴드붐을 일으켰나?
근데 종서형 진짜 많이 늙긴했다. 하긴 이제 나이가 나이시니...
케이온이나 봇치더락 같은 붐이 있으면 좋은건데 한국 같으면 십덕 만화로 붐이 되기에는 한계가 있는가 싶어..
고향 친구중에 중,고생때 밴드 만들어서 하던 열정적인 애가 있음
홍대에서 울려퍼지던 락의 부흥은 끝나고 악기에 대한 열정은 포기 못해서 지금은 음악학원 원장하고 있는데,
QWER 물어보니까 다시 부흥이 오는것 같다고 엄청 좋아하더라. 수강생도 많이 늘었다고 기뻐하기도 하고
원래 혼자 드럼 기타 피아노 베이스 등 지 혼자 레슨하던거 요즘 수강생 많아져서 사람 뽑아야겠다고 할 정도인거보면
따지고보면 FT아일랜드와 씨앤블루 때의 장르적 논쟁을 잇는 거기는 함. 소속사가 음악 다 만들어주고, 밴드 라이브가 불가한 환경인 공중파 음방이나 나오는 애들이 무슨 밴드며 락이냐 하는 거.
힙합씬 리스너들이 아이돌 래퍼를 그닥 우호적으로 바라보지 않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볼 수도?
핸드 싱크 아니라고 하지 않았냐?
돌아보면 씨엔블루 ft아일랜드 등 아이돌 밴드들도 데뷔초 비슷한 논란내지 까임이 있던거 보면 그냥 여돌버전의 아이돌밴드에 대한 늘 있던 wwe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