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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번안한 쪽이 빌런이었네요
디렉터가 이상한 놈이었나보군
와우 레전드네
디렉팅이 중요한 이유
이거 공식 자막도 별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좀 짜침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네...
1편은 참 좋았는데.
죽음의 형상화와 절대 뿌리칠 수도, 도망갈 수도 없다는 은근한 연출...
그리고 Nine lives라는 고양이의 설화적 동화적 특징까지 잘 녹여낸...
전문성우를 떡칠해도 디렉팅이 별로면 연기가 구리고.
연예인을 써도 디렉팅을 기깔 나게하면 들어줄만은 함.
일어자막으로 봐서 다행이다
요즘 애니 더빙들 연출이 좀 유치해짐...
난 재밌게 봤는데 그런 문제가 있었구나
장신고는 원판 특유의 억양이 매력적이지.
그렇다고 자막판이 좋았냐.. 하면 그건 또 아니어서..
작중 메인빌런 정체 드러낼때 진중한 분위기를
가볍게 농담하듯 자막박아서 몰입파사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