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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워낙 추워 이반 세르게이는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다.
"ㅆㅍ놈의 ㄱㅈㅅ"
이반 세르게이는 덜덜 떨리는 손을 입김으로 불며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여관 주인에게 엿을 먹일 수 있을까.
다음날 방을 청소하러 들어온 여관 주인은 침대에 한무더기 쌓여있는 해병 짜장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