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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도 김정은 아기일때 이 애를 위해서 죽어도 된다고 생각했을거야
처조카랑 조카랑은 좀 다르지 혈연이 아니라 인척인데
일단 김정은은 장성택 목숨을 안 아까워했으니 최소 반은 맞은 셈이네용
엄마 삼촌이 맛있는 햄버거랑 피자
오후10시에 떡볶이도 시켜줬다 삼촌 너무 좋아
ㅋㅋㅋ 이 장면 전까지는 진짜 미친 ㄸㄹㅇ가 마이클한테 복수하러왔구나 생각했는데 마이클이 너무 했네로 바뀜
세조: ㄹㅇㅋㅋ
나 원래 아기 싫어했는데. 조카 앞에서 바닥을 굴러다니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조카 귀여워 우헤헤
조카는 아직 없는데 사촌 동생들은 나 안아끼더라
내 위에서 점프하지 말아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