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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남 먹는거 참견하는 거 이해가 안감.
간짜장을 소스에 찍어먹든 피자 기름기를 티슈로 걷어내든 대체 뭔 상관이람!
괜한 아집과 오지랖
팔각향이란건 뭘까
궁금하네
고독한 미식가에서 다진생선 냉차즈케 먹던데....
맛을 즐긴다, 끝까지 맛있게 먹는다를 지키긴 했지만 장어덮밥 녹차도 좀 내로남불같은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