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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한걸음 내딛을수 있도록 기회의 장이 되는게 학교의 역할이지
선생도 애들도 훌륭하네
아동학대 민원 엔딩 나올까 봐 무서웠다
정말 멋진 이야기다
갑자기 저녁에 인류애 충전하는 글들 나오네 좋다...
흐뭇
나도 어린시절 저런 교사를 만났다면 좋았을텐데 반대로 말안하면 아무도 집에 못간다 이렇게 협박당해서 비난만 ㅈㄴ 당함
아이들이 응원한게 진짜 착하네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발표하면 긴장해서 말을 심하게 더듬던 시기가 있었는데 선생은 막대기로 패기만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