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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세계제일의 부국이자 강대국의 대화인가 생각했는데
과속을 한 분명한 이유 있음.
과속 이유를 납득하는 경찰.
추가적인 문제에 대비를 요구하고 도움을 줌.
이렇게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국민이 있는데 나라꼴이 왜 이모양일까.
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끝판이라 자본으로 로비해서 자본가들을 위한 법안을 땡길수 있기때문에
경찰:총이없으니 과속하다니 회피탱이었군
흑인이니까 경찰이라도 그나마 안전한
총을 주는거야 호신용으로? ㅎㄷㄷ
바깥은 혼자 돌아다니기 위험하단다! 이 총을 가져가렴
나는 미국이란 나라가 너무 무섭다. 제한 속도의 3배로 달렸는데
그 이유가 빈민가 너무 무서움;; 이고 경찰도 아니 선생님;; 하면서
말리는게 아니라 맞는 말이야. 총 있음? 없으면 하나 줄 테니
갖고 가라로 대응 한다는게...
과속같은 경우에는 사유에 따라서 미국은 봐주는 경우가 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