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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언제 끝나고 언제 먹어요?
내가 미야모도 무사시에 서 읽었는지 소오강호에서 읽었는지 둘다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평범한 기본기로 이기는게 고수고 희한하고 듣도 보도 못한 화려한 초식으로 뭘 해보려고 하는게 하수라더라
하나의 발차기를 만번 하는게 만가지의 발차기를 한번씩 연습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던가 뭐던가
완벽한 정의가 이런거 같음요.
이연복 닮은꼴로 냉부함 나가보지
캐러멜 만들어서 쓰길래 저건 맞는 것 같은데? 하면서 봤더니...
맛있드라
왠지 이연복 쉡일거같았는데 ㅎㅎㅎㅎㅎㅎ
장인 : 뭐 다 알려줄텐데 니가 따라할 수 있을까
저건 진짜 별 짓을 다해야 하는 요리의 정석 ㅋ 고생하는데 정말 맛나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