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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얼마 전에 어머니 칠순이셔서 여행이라도 다녀 오시라고 돈 드리긴 했는데
몸이 안 좋으셔서 돈이 있어도 장기 여행 가기는 힘드신 상태가 됐음...
부모님도 건강해야 효도도 받으시는 거임... 그래서 더 시급한거고
오늘은 날이 건조한가 안구에 습기가 차네...
"자식은 효도하려 하여도 부모님은 기다려 주시지 않네."
...ㅠㅠ...
"여름이었다"
인표형 글까지 잘 쓰면 어떻게 해
맨날 얼른 취직하라고 잔소리하시고
마지막에는 니는 할 수 있다며 격려하시던 친척 어르신들이 할부지 고향동네에 많이 계셨다
일찍이 농사는 가족끼리 하는거고
온동네를 가족으로 만들면 돼! 라고 생각하셨던 고조, 증조 할부지의 노력으로 나는 할부지 고향동네에 친척이 많았기에 좋아했다
그리고,
이젠 그 누구도 계시지 않는다
언제나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로 계실 것 같았는데,
칠순을 바라보는 당숙을 빼고
모두 선산에 누워서 푸른 소나무를 바라보고 계신다
취직한거 자랑이라도 했었다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