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알못행보로 트라이를 조진 모토나가 케이타로는
기존에도 맡았던 데어라 3기를 제작하는데...
예산의 문제도 끼게 되는 작붕은 둘째치고
심각한 원작스킵과 내용왜곡으로 비판받다 대망의 마지막화에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권수였던 12권을
단 1화만에 소화하는 기행을 벌인다.
물론 소화 될리가 없었고 원작과는 1도 상관없는 수준의 작붕 썰렁개그만 선보이다 처망했고
이후 광삼이가 중국에서 돈벌어올때까지 데어라 애니는 팬들의 역린이 된다....
그렇게 데어라를 조지고 맡은 현자의 손녀를 자칭하는 손녀에서는
'1화부터' 원작 전개를 개무시하고 작붕파티를 조지는 기염을 토해내고
원작팬들에게 없는 취급받는 애니 2호가 된다
여튼 그 이후 맡은 하이스피드 에투알이 평작이라 올해 복귀 예정작인 끝이 아닌 시작에 기대를 거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은퇴해라
진심
저새끼는 왜 안뒤질까
가성비가 좋나봄
모토나가는 나이 처먹은 야마기시 다이고구나.
아베도 총을 맞았는데 얘는 살아있네
예산탓을 하자니 디지몬 극장판은 돈 문제는 없었을탠데 왜 그 꼴이냐 소리가 나오고 그외에 케이스들이 줄줄히 저 모양이면 그냥 순수 역량부족인듯
재미있는건 저인간 젊을적엔 레이어스나 마제프리같은걸로 이름 좀 날렸단 말이지
아 그냥 퇴물행?
올해도 맡은거 조졌다며? ㅋㅋㅋ ㅅㅂ놈 내 데어라 2,3기 돌려놔라 쓰레기놈
맨아래거가 이번분기 ㅋㅋㅋㅋ
와 업계 관계자가 보기엔 철저하게 비용절감하니까 싸게싸게 만들어 좋았쓰~ 느낌으로 고용하는거 아님?
진짜 처참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적게 주든 일단 애니 비스무리한걸 만들어주는 감독으로 유명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