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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원이 재난 상황인지못한 단순한 실수라고 믿고싶네요.
ㅁㅊㄴ들이네
재난 상황을 인지 못 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본문에서도 언급된 기사에서 나오는 "홍수로 인한 재난지역 선포" 상황에서도, "내 알 바 아님" 운운하다가 언론에서 공론화 시키니까 바로 입장 뒤집었던 적이... 아니, 사실 저런 식으로 입장 뒤집은 거 하루이틀도 아니잖습니까. "규제 없어도 잘 돌아간다" 운운하는 것 자체가 저능아 - 벌레 인증과 다름없는 근거 중 하나이기도 하죠. 규제 없어도 된다? 기업은 건드리면 안 된다? 다른 생각으로 존중할 게 아니라, 적발 즉시 단죄해야 될 범죄라고 봅니다.
약관에 적시 된 천재지변의 경우 무과실 해지가 맞습니다. 다만 실화의 경우 방화범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요구할 것을 적극 지지합니다.
MOVE_HUMORBEST/1781439
특수재난지역 선포 이후에는...
천민 자본주의의 결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