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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3년치의 체중이 불었지만, 당신들께 나는 늘 3살짜리 아가였다.
아니 근데 말라 보이기는 해 ㅋ
어째서 앞뒤 다 짜르고 모르는 상태로봐도 콧잔등이 시큰하냐...
우리 아빠라는 작자가 조금 더 멀쩡한 사람이었으면 나도 저랬을수 있을까...
제목에 영상이 저런 내용임?
난 절대 못보것네....
지금 잠깐 이미지 본걸로도 눈물 터지는데...
아버지 보고 싶다..
집 분위기가 나의아저씨 집이랑 비슷한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