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만 해도 기기덕후들 기웃거리고
일부 씹덕들 기웃거리고
드래곤 스파에 외국인들 바글바글 하고
더 어릴때는 신용산역 앞에 야시시한 언니들 어슬렁 거리는
그런 비주류의 아웃로우 같은 이미지의 지역이었는데;;
철판 깔고 신용산역 앞 빨간 골목길 들어가서 길잃은척 하니까
어떤 아저씨가 엄마 찾아왔니?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개객끼 나한테 패드립 친거였음;;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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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척 하면서 대놓고 구경이라도 했니..
멀쩡한 파란집 가기 싫다고
징징 댄 누구가 용산으로 이사 가서 그렇게 된듯.
이런애들 땜에 정떡 된거 ㅇㅇ
그 시절이나 가능했던 패드립
손님 맞을래요?
그것도 꽤나 밑바닥일줄 알았는데 심연도 있을줄이야
아조씨는 마누라 찾으러 오셨나요 했어야 했는데 ㅋㅋㅋ
용산에 있는 돼지축사 하나때문에 그런가
용팔이 정품 떡치기
드래곤스파는 코로스 시기에 망했어...
나도 좋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