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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괜찮은거 보면 분명 캐릭터나 스토리 구상은 참 좋은 작가인데..
그걸 끌고가질 못함
엔딩은 내잖아 한잔해
이젠 엔딩을 내는거에 감사해야하는게 웃기긴 하다만
ㅇㅇㅅ : ㅋㅋㅋㅋ
요새 저 불쾌한 골짜기의 경계선에 놓인 그림체가 안 보여서 작품활동 접고 그냥 인세나 받으면서 인생 말고 여생 즐기는가 생각했는데 이 글 보고 찾아보니 요즘은 사실상 스톨 작가로 전업했나 보네.
용두니미의표본
로또당첨 재밌었음
그래도 엔딩을 낸것 만으로도 작가소리 들을 만 해
미티풍 참피한번 보고 섬네일만봐도 거르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