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지브리의 무난한 걸작, '붉은 돼지(1997)'를 본 안노 히데아키와 토미노 요시유키의 평가가 유명하다. 사실 이 둘은 미야자키 하야오에 대한 평가를 하기 위해 잡지 취재차 모여있었는데, 어쩌다 이 작품 이야기가 나온 것이다.
안노는 붉은 돼지를 보고 "미야자키 감독을 개인적으로 알고있다 보니 그 영감이 돼지로 나와서 여자 끼고 비행기타며 노는걸로만 보인다"고 평가했으며, 토미노는 "저 변태 영감이 드디어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냈구나! 그래 이거야!!"라며 좋아했다.
정말 딱 무난한 영화..
영화만 보면 먼가 싶은데. 보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망상으로 그걸 체울수 있는 분위기가 좋은거 같음.
지브리 작품 중 내가 인정하는건
라퓨타
귀를귀울이면
바다가 들린다
추억은 방울방울
난 라퓨타 본적이 없어서 최근 보고있어
아직 20분정도밖에 안 봄
우익보단 돼지가
파시즘은 극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