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천지 재벌가 권력 싸움이나 막장스런 고부 갈등 남녀 갈등이 아니라
우리 곁에 충분히 있을만한 일 들로
남편 없이 홀로 고생한 우리 할머니
일평생 자식들만 보고 살아오신 우리 어머니
가정에 기둥이 되어 무쇠 같던 우리 아버지
모두 우리들의 이야기였기에...
그들의 이야기에
웃고, 울고, 또 울었다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기에 명작처럼 느껴졌다.
추탭갈
요약 : 작성자 저거 보고 ㅈㄴ 질질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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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울 것 같아서 못봄 ㅠ
한 번 보고싶다가도 눈물샘 무너질까봐 못보는중
우리 주변 엄마 아부지들이 사신 인생이 별거 아니어 보여도 얼마나 힘들고 장한 세월이었는지 의미를 다시 짚어주는게 좋았다
엔딩에서 인생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봄일때도 있고 겨울일때도 있는거다. 라면서 나는 지금 다시 봄이다라고 말하는게 참 좋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