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론 머스크가 우리 정부 내에서 벌이고 있는 일을 언제부터 '쿠데타'라고 불러야 할까?
쿠데타 연구자로서, 나는 현재 상황이 '쿠데타'라는 단어를 사용할 만한 사안이라고 본다.
일반적으로 쿠데타는 국가 기관 내부의 사람들이 탈선하여 벌이는 사건이다. 하지만 이번 경우는 다르다. 이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개인이자 민간인인 엘론 머스크가 19~20세 정도의 젊은 '코터(coater)'들을 충격 부대로 삼아, 시민들의 데이터를 빼앗고 정부 기관 전체를 폐쇄하는 일을 벌이고 있다.
전통적인 쿠데타를 생각해보면, 대개 군대가 주도하며, 하급 병사들이 건물을 점거하고, 기존 정부가 더 이상 기능할 수 없도록 봉쇄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번 경우, 우리는 일종의 '디지털 준군사조직'을 보고 있다. 이들은 정부 기관을 장악했고,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정부 건물에서 24시간 숙식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점거했다. 그 결과, 선출된 공직자들이 정부 건물에 들어가는 것조차 차단당했다.
선출된 공직자들이 정부 건물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공식적인 권한도 없는 사람이 막고 있다면, 이는 명백히 쿠데타로 볼 수 있다."
루스 벤-기앗(Ruth Ben-Ghiat)은 미국의 역사학자이자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 NYU) 역사학 교수이다. 그녀는 파시즘, 권위주의, 독재 정치, 그리고 현대 민주주의의 쇠퇴에 대해 연구하는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CNN, MSNBC, The Washington Post, The Atlantic 등 여러 주요 매체에 정기적으로 기고하며, 민주주의의 위협과 권위주의적 경향을 경고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래도 군대는 동원 안했잖니
한잔해
그.... 홍위병 데리고 한 문화 대혁명이라고... 있어요
이제 미국 영주권 박탈당할듯
하하. 말이 너무 과하다.
진짜 쿠데타 하는것 마냥 언론이나 통신 기관을 점령했냐.
아니면 무장을 하고 국가 정치 기관을 습격할 세력과 연관되어 있냐.
쿠데타는 너무하자나.
그치?!
그것도 쿠데타 아니라고 하던데
화성 갈끄니까
정부 부처 장관을 임명할 땐 엄연히 법률이 정한 청문회와 임명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머스크는 현재 법적 절차에 따라 임명된 공직자가 아니라, 트럼프 개인에게 고용된 자문에 불과함.
이런 무자격자가 정부기밀에 접근하고 정부조직 인사권에 계속 개입한다면,
정권 교체 후 극형을 받을 지도...
그래도 군대가 국회로 들어가지는 않았잖아 한잔해
대신 친위 무장집단이 점거함
사실 미국도 군대가 국민들 상대로 폭력 휘두른 적 있음ㅋㅋㅋ
법원에서도 니가 무슨 권한으로 연방정부를 맘대로 하는데하면서 제지하지만 ㅈ 대로 하고있다
진짜 4개월동안, 상식적으로는 예측할 수 없는 초유의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는 듯
미국 연방정부라는 조직의 정당성을 위해서라도 일론 머스크를 처벌해야 함
만약 정권이 바뀌고 일론 머스크를 처벌하지 못하면 미국 연방정부라는건 존속할 이유가 없음.
저거도 일종의 친위쿠데타라봐야하나
아몰랑 수사하고 입틀막을 시도하고
권한도 없으면서 영주권 취소하고
법원에서 집행정지 판결을 내려도 못들은척 집행하고
'너 비국민' 을 시도하고 있더만
군대 동원도 머지 않았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