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렉카되던데
위액트는 "경찰 발표로 인해 위액트가 고의로 사료 2.2톤을 도난당한 척하며 지역 이미지를 실추시키려 한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면서 담당 경찰과의 통화 녹취를 공개하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저 기사가 나오고 나서 위액트에서 경찰과의 통화를 공유했는데
경찰도 정정보도 해야한다고 말한건으로
경찰 입회하에 오후 5시부터 7시 사이 CCTV를 확인한 결과, 십여 명의 신원 미상자가 사료를 트럭에 싣고 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 중 위액트 봉사자 2팀도 포함돼 있었다.
이에 대해 함형선 위액트 대표는 "총 2.26톤의 사료 중 약 700㎏은 자원봉사자들이 현장 구호 활동을 위해 가져간 것이 맞다"라며 "하지만 나머지 약 1.5톤은 무단으로 반출된 만큼, 반출자의 신원 확인 및 사료의 행방 조사를 공식적으로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반출자중 자원봉사자가 있는건 맞지만
모두 자원봉사자가 아니다라고 후속기사 떳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62234?sid=102
반전에 반전 ㄷ
이후 다시 반전이 있으면 더 놀라운 사건이 되겠지만 아직 후속이야긴 못봄..
결국 개밥 루팡이 있었다는거잖아
무섭네 진짜
난장판중에 자원봉사자랑 섞여서 도둑질을 했다 이거네...
이거 완전 미국인데?
뭐여 사건이 어떻게 돌아가는겨
뭐야 ㄷㄷ
경찰의 얘기라면 사료도둑이 있는 건 맞는 거네.
자원봉사자가 왔다 (o)
도둑이 왔다 (o)
자원봉사자들 올 타이밍을 알았다는건 이건 내부자가 섞여있다는걸로도 해석될 수 있어서
수사가 좀 난항을 겪겠구만
뭐한다고 개사료를 도둑질을 쳐하냐 지들이 쳐먹으려그러나 ㅉㅉ
위액트 저기 예전에 공무원 민원 테러 넣어서 문제된 거기 아닌가?
사료 회사도 문제 있는 회사고
제대로 결과 나올때까지 확신을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