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가 상권이 진짜 애매한 곳임
지하철 역에서 먼 곳도 아니고, 버스 정거장도 있긴한데
상권이 저기가 아니라 반대쪽에 생성이 되어있음 그것도 '카페거리'
(유동인구가 저쪽으로 잘 안 간다는 소리)
그나마 바로 뒤에 홍대가 있긴한데 대학교 특징이 학기중에는 장사가 되긴하지만
방학때는 썰물 빠지듯이 싹 비어버리지, 코로나 타격까지 있었고
나도 근처에 설계협의갔다가 근처에 옾카페 있다고 해서 가본 적 있었는데 방학시즌이라 손님이 거의 비어있었음
거기에 건물이 면적이 넓은 것도 아닌데 그 활용하기 애매하다는 삼각형 부지라
유명인 김풍으로 그나마 어떻게 버틴거지 아님 벌써 업체 몇번은 바뀌었을듯
저기가 상수역에서 홍대 기숙사 들어가는 골목이라 지나가면서 많이 봤었는데 ㅋㅋㅋ
아하!! 저기야??
저긴 학생들 아니면 잘 안다니는 곳인데.
오히려 근처에 한강뷰 카페가 있어서 멀리서 오기는 힘들고.
학생들은 저려미 커피를 마시니...
작성자 말이 맞아보이넹
그런데 저기 다시 카페가 들어섰는데....그 카페는 장사 잘된대..
인방에서 풍수보시는 분이 터 보자마자 최악이라 했는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