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단한 이유인데
소속사가 기자들한테 입국 시간을 알려줘서다.
연예인들이 편하게 입어야 하는 비행기에선 어떤 옷을 입는지 궁금해해서 생긴 소위 ‘공항패션’이라는 기이한 한국 패션문화 때문에
소속사들이 기자들에게 슬쩍 입국시간을 흘려주고 그래서 기자들+그 기자들한테서 또 슬쩍 들은 팬들이 공항에 장사진을 이뤘던 것
원인이 뻔하게 있는데 연예계는 짐짓 모른척 국가가 연예인들 입국시엔 특별 공간을 만들어 줘야한다는 여론을 만들려다가 바로 깨갱한 것도 있지.
허영심 때문에 국가중요기관이 과열되고 그 때문에 국가가 천룡인 대우를 해줘야 한다는 여론이 생기는게 ㄹㅇ 코미디지
뉴스 검색해보니까 이거 오늘어제일이 아니였구만
경호팀의 폭행사건도 있었네..
그냥 저렇게 공항에 시간뿌린 연예인들 명단 뿌려야함
관심받고싶어서 뿌린거면 관심받게 아예 명단올려줘야지
허영심 : X
협찬 = 돈 & 인지도
돈벌이 : O
그 누구보다 불평등과 특권을 바라는 어리석은 족속들이지
세금을 수익에 한 90%내면 참을수 있음 그 세금 모아서 공항이나 공공시설 개선하면 되니깐
모은거 맞네
공항패션 협찬인 경우 겁나 많음
즉 전부 돈벌이다 이거야
공항 내에서는 안 해야한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출국 특혜를 주기도 뭐하고 이번거 크게 번지면 걍 사라져야 하는 문화가 아닌가 싶어
저렇게 해서 협찬받고 그걸로 돈벌이를 해서 사실상 공항을 자기들 돈벌이 공간으로 만드니까 문제지.
시벌롬들이 그렇게 할거면 공항 대관료나 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