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진 그레이 학교의 오후.
교수들은 픽시(메간 그윈)의 마법 기술들을 늘리기 위해서 특별 훈련 시간을 갖는다.
하지만 마법의 성공유무를 알기 위해서는 모르모트가 필요한 법!
그래서 박살나도 죽지 않는 학생 록슬라이드를 데리고 왔다.
"안 돼요! 저 죽을 거라고요!!"
"나이트크롤러, 이러다 록슬라이드 죽겠어요!"
"봐요 쟤도 나 죽는대잖아요!"
"메간, 자신감을 가져! 여기 사랑스러운 스칼렛 위치도 너를 도와주러 왔잖니!"
"근데 스칼렛 위치는 나쁜 사람 아니었-"
어우, 묵직한 팩트폭력.
수면 마법의 영창이 실패하면서
학생의 몸이 얼굴 말고 죄다 박살나고 말았다.
"봐봐, 아무렇지도 않잖아"
"저 당신 싫어요."
"다시 한번 해보자."
"네에?!"
이러다 애들 평생 트라우마 생기겠다.
돌연변이 새끼들 수준
저러고서 뮤턴트들 인권운운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이거 보니 생각나네 인간형 액션피겨는 세금을 더 내야해서
엑스맨 장난감 제작자들이 엑스맨은 인간이 아니다 라고 했다는 썰
어차피 인권이 없으니 조아쓰!
못생겨서 차별받는거 처럼 보이는거는 오해인가?
재네가 사회에 나가면 저것보다 훨씬 혹독한 대우 받긴 한다는게 블랙유머지...
존나 빡친 헐크조차 노 모어 뮤턴트때 머큐리가 ㅅㅂㄴㅇ 니만 ↗같은줄 아냐?
우리 뮤턴트도 개↗되서 니만큼 ↗같다 일침 날리니까 어버버하고 돌아갔으니 ㅋㅋㅋ
할 거면 울버린으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