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 홍명보
1. 선수 시절 박종환, 비쇼베츠 감독 등과 갈등을 달고 삼.
(열하나회의 경우에는 어디서는 국가대표팀 내 팀내 파벌이다, 어디서는 축구인들의 순수봉사단체다~ 라며 의견이 서로 엇갈려서 잠시 배 만지겠음)
2. 조광래 감독이 국대감독 맡으며 해외파 / 국내파 차별대우로 갈등을 처음 만들고, 그 뒤를 이은 최강희 감독을 기성용 등의 해외파 선수들이 흔들어댈 때 해외파 쪽 여론에서 차기 감독으로 추대되었던 분.
(일명 MB모자 짤 나온 뒤 얼마 안 있어서 홍명보가 선임됨)
3. 아스날 벤치토템 해외파>>> 주전뛰는 국내파라는 믿음으로 경기경험 떨어진 선수들을 주전으로 돌리다가 경기력, 전술 모두에서 한계를 보여서 2014년 월드컵을 시원하게 말아먹은 뒤,
'K리그 최고 선수도 유럽 가면 B급' 라고 하면서 해외파 / 국내파 갈라치기에 손수 앞장섬.
그래놓고 2012년 런던 올림픽 때 당시 함부르크 소속으로 주전이던 손흥민은 안 씀.
나중에는 K리그 울산감독 자리 열리니까 쪼르르 달려감.
(근데 이 양반은 포항 레전드임. 포항과 울산 사이는 서울이랑 수원 삼성, 맨유와 맨시티의 라이벌전 수준과 동급 수준으로 매우 안 좋은데 거길 부득부득 감)
4. 뜬금없이 모두가 말리는 국대 감독을 한 번 더 하며 축구팬들을 정떨어지게 해서 갈라쳐버림.
진짜로 90년대 식으로 언론이 불러주는대로 믿게 만든 이미지(카리스마 넘치는 큰형님, 영원한 주장감) 와 정반대로 인간의 바닥을 보여주는 그분...
열하나회의 수장님 아니십니까
선수일 때는 실력으로 묻었지만 선수가 아니게 되니 너무나도 추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