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수상한 기색의 손님이 라면이랑 사서 가게 앞에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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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가 이상한 양아치들이랑 시비걸림
죽인다 만다 이야기 오고감
손님 잔뜩 흥분해서 나한테 경찰 불러달라함
걍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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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르니까 '아... 불렀어요?' 함
그리고 경찰 도착
경찰이 이름이랑 전화번호 일단 알려주시면 순찰돌고 결과 알려준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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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 알려줌
끝까지
그러고 경찰가니까 돌아와서는
CCTV 좀 삭제해줄 수 있냐고 물음
나: 아... 저는 알바라서 안 될거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흠...?
CCTV요?
저사람이 범죄자일수도 있어
아니 저 사람들이
아니 WWE인가 부르라며 ㅋㅋ
고생추
오잉? 진짜 뭐지 ㅋㅋㅋㅋ
어휴
수배중인가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