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못버텼음
초기형 관성완화 있었긴한데 엄청 혁신적이다 할건 아녀서
토하고 헥헥대고 수십G의 고기동에서는 죽기도 하고
그러다 마크로스 프론티어 시점부터 진짜 혁신적이라 할만한 관성중화시스템이 나왔는데
대략 파일럿과 기체에 크게 걸리는 관성을 축적했다가 긴 시간에 걸쳐서 나눠서 받는 효과
1초에 20G, 6초의 기동으로 총 120G를 받았으면
120초동안 1초에 1G씩 나눠서 받아 부담을 줄이는 식
관성이 없어지는게 아니라 설정상 발키리는 전투가 끝나도 쌓인 G를 전부 감쇠시키고 모함에 복귀해야함. 안그러면 터짐
원리는 지루하고 현학적이라 생략
아 죽무꼈구나
루리야! 마크로스 발키리 파일럿들은 중력을 어떻게 버티는거야?
G를 해소하지 못하고 돌아오면 터짐이라...
그럼 잔뜩 쌓아다가 적한테 들이박으면 개쩌는 폭탄이 되는거네?
저거 때문에 원래 괴물이었던 천재가 늙어서도 미친 괴물 파일럿으로 활동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