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영화 데이터베이스인 imdb기준
10점 만점에 2.1이라는 충격과 공포의 평점을 기록중.
좋아요 제일 많이 받은 리뷰도 평점 2점 짜리.
사실 IMDB는 철저히 대중들의 투표만으로 평점을 매기는 곳이라
우르르 몰려가 밉보인 영화 평점 후려치기도 쉬운 구조이기는 한데
그럼에도 평점 2.1은 진짜 상상도 못할 수준의 막장 평점임.
웬만한 사람들은 이름도 못 들어봤고
B급 영화팬들에게도 거의 다 개쓰레기 소리 듣는 영화라도
어지간하면 3~4점이지 2점까지는 안 내려감.
예를 들면 역대 최악의 히어로 영화 원톱으로 자주 거론되는 판포스틱이 4.3
역대 최악의 영화로 자주 꼽히는 트롤 2가 3.0임.
IMDB보다 더 진지한 영화 사이트로 분류되는 레터박스 평점도
5점 만점에 2.3이라는 처참한 점수 기록중.
알라딘 처럼 나왔으면 겁나 흥행 했겠지..
로튼에서 그래도 탑 크리틱은 어느정도 참고할만하던데 28%면...
서사가 말도 안되는 설정이라 그지같긴 한데 겉으로 보이는 만듦새 퀄을 꽤 괜찮다는 얘기가 있더라. 근데 그 설정 구멍과 서사의 ㅂㅅ 같음이 그걸 뛰어넘음. ㅋ
캣츠가 얼마인지 보려고 찾아보니 2.8이네 그럼 대체 얼마나 막장이길래....
팩트 = 백설공주 스토리의 근간은 여주의 미모임....
근데, 그걸 부정하니 그 결과가 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