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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호감 갖고 보다가 왜 나한테 잘해줌? 식으로 틱틱 거리면 바로 있던 호감도 날아가긴 하더라 ㅋㅋ
근데 이해는 안가는데 정말 이상하게도 나를 편하게[ 생각하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더라.
이해는 안가지만 그냥 그런갑다.. 내가 호감도 반전어플을 썼나보다.. 하고 가까이 지내고 있음
하지만 어쩔수없잖아? 스스로도 자신에게 누군가 잘 대해줄 이유를 못찾겠는걸
지나가다가 갑자기 어떤 미녀가 야스하자고 하면 좋아요 보다 이런 미녀가 갑자기?뭐지?몰칸가?라고 생각하는거와 같지
저게 밑도끝도 없이 생겨난게 아니라 다 자기 과거의 경험을 베이스로 생겨난거임.
관계는 받는게 있으면 주는것도 있어야되는데 난 뭘 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님
저거 인지왜곡 현상임
정신과가서 상담 받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