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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이야기가 궁금하네..
결론은 해피엔딩
저 흰머리 아재가 야구단에 새 유니폼 기부함
머리밀고 사과했는데도 안받아줘서 살해시도했다가 남주한테 걸림
다행이네요.. 갑질 당해서 짤렸을줄 ㅠ
살해시도는 아들이잖아 ㅋㅋㅋ
그런가...
야구를 좋아하는 시의원: 이 만큼이나 진지하게 야구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을 만나서 좋았쓰!
에에? 스펙타클?
아무튼 주기려고 알리바이조작까지했으니ㅋㅋ
여기는 골프더니 저기는 야구인가
와 저건 진짜...
여자친구라니 저걸로 그거라도 한거야..?
아버지의 유품인 글러브를 냅다 던지는 새1끼
-> 욕해도 인정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