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나다인 배우 재스민 무니
: 미국에 입국 하려다 이민자 수용소 무고지 구금. 언론 보도 된 이후에야 변호사 선임이 허용되고 12일만에 풀려남
2. 독일인 배관공인 루카스 실라프
: 관광 목적 밝히고 미국에 입국 시도. 멋대로 거주 목적 아니냐 하면서 수용소 구금. 수갑 채우고 통역/변호사 없이 16일 구금. 이후 독일로 겨우 복귀3. 프랑스 과학자
: 최근 휴대전화에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내용이 있다는 이유로 미국 입국을 거부
4. 레바논 국적 미국 브라운대 교수
: 휴대전화에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수장이던 고(故) 하산 나스랄라의 사진을 갖고 있어 공항에서 추방
5. 기타
: 입국시 휴대폰, 노트북 수색. SNS 계정 요구
============================
매우 어디서 많이 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젠 미국의 ㅂㅅ짓을 보면서 못 웃겠어..점점 유머가 아닌 공포로 바뀌는 중..
저토록 짱꺠스러울수가
그리고 미국 대학에 정치적 견해가 다른 학생들 퇴학시키라고 명령함
트진핑을 넘어서 트정은까지 갈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