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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포기하면서도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그렸던 인간의 의지를 무시하지 말라
조금만 지나면 죽지 못하는 삶이 얼마나 비참한지 깨달을 거다
ㄹㅇ 제일 와닿는 인간찬가네
불멸의 기계만으로 구성된 사회가 있다면 그 사회가 유지되어야 할 이유가 있는지..?
내가 1949919억년 살아보니깐 항상 재미있어
저형 진짜 바보인척하는거라닌까
똑똑한척 다하고 못 움직여서 폭파당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