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인 본인이 2024년 대선 캠페인에서 모든 수입품에 대해 10%~20% 관세를,
중국산에 대해선 최소 60% 이상 관세를 때리겠다고 공언했지만
막상, 당선이 되고 나서는 이 주장에 대해 다소 물러서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음
하지만, 트럼프가 조직한 경제팀은 기존 공약대로 밀어붙이되 당선인이 우려하고있는 부작용을 줄일 방법을 고안했는데
그건 바로 초기부터 관세를 크게 올리는게 아니라 매월 관세를 조금씩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하는것임
트럼프 경제팀에 따르면 이는 협상력을 잃지 않으면서 미국 내 물가 인상률을 크게 높이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함
문제는 FTA, 아메리카 경제공동체, 등 기존 무역, 외교 협정을 깡그리 무시해야되기 때문에
미국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을 통해 관세 실현에 들어갈것으로 보임
IEEPA는 미국의 국가 안보상 이례적이고 특별한 위협이 발생할 경우
미국 연방 대통령이 타국에 경제 제재를 부과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실제 있는 법임
다행인점은 위 내용이 아직 트럼프 당선인 본인에게 제출되지 않은 경제팀 초기 제안이라는점
요약
관세 인상으로 물가가 크게 높아져 2년 뒤 하원 선거를 대패할까봐 우려하는 트럼프
이를 아랑곳 하지않고 공약 실현 준비에 들어간 트럼프 경제팀
댓글(5)
대충 미국내 물가도 못잡겠지만 바이든탓하면되니까 알빠아니란건가
아니 ㅅㅂ 미국이 주도하던 세계화를 미국이 무너뜨리네. 진짜 20세기로 회귀하나
트럼프 임기동안 중국이 ㄹㅇ로 1황먹겠네
트럼프 이새낀 물가가 무슨 애완견인줄 아나 월마다 관세인상하면 크게 안오를거임~ ㅇㅈㄹㅋㅋㅋ
씺새끼들이 지금까지 지들 입맛대로 만들어와놓고 맘에 안든다고 다 무너뜨릴려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