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진입 계엄군 관련해서 말을이 많은데
대충 의견 긁어서 뇌피셜로 종합해보니
대략 적극적으로 문까고 창문깨고 들어가는 군인들도 있었고
소극적으로 움직이는 군인들도 있었다.
그런데 누구는 전자를 중점적으로 보고
누구는 후자를 중점적으로 보는것 같음.
다만 해당 계엄이 헬기까지 동원된걸 보면
항작사 하나는 먹고 시작한것 같지만
그 아래 실제 현장 실행 병력에 대한 장악은 실패한것 같음.
나도 부사관 출신으로 투입 병력에 대한 생각이
어젯밤부터 지금까지 생각이 왔다 갔다하는데
반란군이든 계엄군이든
이런일이 발생하면 역사적으로
실행병력들은 일부빼고 작전 투입 직전까지
우리가 어디로가서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경우가 많기때문에
안타깝긴하지만
이런점이 국회진입계엄군에대한 동정여론을 만든가고봄.
그리고 어찌됬든
우선은 투입병력들 모두 잡아들어 조사하는건
실행해여한다고 봄.
그리고 누가 적극적으로 진입했냐? 도 중요하지만
포섭의 시도가 존재했냐?도 중점적으로 다루어여함.
처벌에 관해서는 그 뒤로 하되
정황을 잘 파악후 처벌은 확실히 해서
이런 불법계엄령에 자의든 타의든 부역하는 일이 없도록 해여함.
그리고 투입된 부대가 생각보다 역사적 전적이 화려하던데
보여주기식이더라도 일단 해체후 재 편성 해야할듯함.
댓글(8)
군복무 때 중대장님이.그랬는데.비정상적인.명령 따르면 그것 역시 처벌 대상임
근데 저놈의 '됬'든은 왜 자꾸 쓰는거여
폰으로써서그랭
ㅇㅋ
어쨋든 특전사는 민족반역자 된건 맞음
요약하자면 탄지로식 접근이 필요하다 맞지?
진압에 참여한 인원들 조사 한다고 하면
앞날 창창한 젊은이들 어쩌고 하면서 프레임 짤텐데
불과 몇년전에 해병 한 명이 익사한 사건에 대해서는 입 꾹 닫는 ㄱㅅㄲ들이니 말도 섞으면 안됨
나도 동감함.. 사실 한국군이 우리가 복무해서 너무 안좋는 걸 많이 봐서 ㅂㅅ이지만 실제 그렇게까지 무능하지 않아..
5.18 보면 진짜 상명하복 했으면 어젠 성공 했다고 보임. 적지 않은 직업 군인들까지도 이건 아니잖아 하고 태업을 한 게지..
그런 부분은 정상참작해줄 여지가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