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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다고 지혜로운건 아니라는 증거의 씹/새끼
할많 하않
어휴
결국 자신의 책임은 자신이 져야지뭐 .........
존나 웃긴게 탈북이 고작 월북 1년 후임. 가족 다 끌고가서 고생시켜놓고 자기는 못 버티겠다고 1년만에 혼자 도망가? 어이가 없네.
북한식 계급 구분으론 인텔리 중의 극렬인텔리라
선택지가 1.바로죽는다/2.이용당하고죽는다뿐 물론 자손 대대로
가장이 가장이던 시대에 가장이 헛된 꿈을 꾸고 가족을 지옥으로 밀어넣었으면 전적으로 가장의 탓이고 책임이고 죄지.
설령 훌륭한 일을 했어도 가장노릇을 제대로 못했으면 가장으로서는 낙제점인데, 아무것도 못이뤘으니.
일본 중국도아니고 뭘 근거로 북한으로 기어들어가냐
하다못해 차라리 일본중국을가지
꼭 북한의 통제가 아니더라도 실제로 딸들은 저런 애비는 보고싶지도 않았을듯
지가 가장이라고 멋대로 잡아끌고 간주제에
지몸하나 건사하자고 탈출해놓고
보고싶다고 징징거리는 놈을
것도 어머니까지 돌아가셨는데 보고싶을까 ?
뭐가 되었든 가족과의 단절의 아픔은 안타깝지만
그것을 본인이 만들어놓고도 연민에 빠져있는 모습은 이해가 가면서도 참 역겹네.
사람이 그럴 수는 있는데, 제대로 반성해야지 사람이니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병1신ㅋㅋㅋㅋㅋㅋ
누굴 탓하랴ㅋㅋㅋ 자기 욕심때문에 나라 버리고, 북한가서 힘드니까 가족 버리고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