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소소한향신료 | 25/12/06 | 조회 0 |루리웹
[27]
다나의 슬픔 | 25/12/06 | 조회 0 |루리웹
[7]
광전사 칼달리스 | 25/12/06 | 조회 0 |루리웹
[7]
루리웹-36201680626 | 25/12/06 | 조회 0 |루리웹
[35]
파괴된 사나이 | 25/12/06 | 조회 0 |루리웹
[10]
멀티샷건 | 25/12/06 | 조회 0 |루리웹
[19]
고장공 | 25/12/06 | 조회 0 |루리웹
[5]
지정생존자 | 25/12/06 | 조회 0 |루리웹
[26]
데어라이트 | 25/12/06 | 조회 0 |루리웹
[28]
데어라이트 | 25/12/06 | 조회 0 |루리웹
[7]
百式의 鼓動 | 25/12/06 | 조회 0 |루리웹
[19]
삐삐비익삐락호 | 25/12/06 | 조회 0 |루리웹
[24]
민국24식 보총 | 25/12/06 | 조회 0 |루리웹
[22]
검은투구 | 25/12/06 | 조회 0 |루리웹
[33]
소소한향신료 | 25/12/06 | 조회 0 |루리웹
할 이유가 없는 사람임.
사실 냉정하게 말해서 지금 방송으로 말한마디하면 영향력이 국회의원보다 클건데 뭐하러?
돈도 많고, 사회적 영향력도 직접적으로 움직일 능력이 되고
직업적으로도 본인이 만족하고.......
이건 가는게 더 이상한거임.
대부분 정치계 냄새맡는 사람들은 그게 안되니까 냄새맡는거임.
분야는 달랐지만 유일한 박사님이 괜히 프린스턴턴 대학 박사님이 같이 정치 해보자고 한 것을 거절한게 아녀
젤렌스키는 법대출신이더라..
법대출신의 개그맨출신의 대통령
바꿔서 말하면 우크라이나 정치 수준이라는 게 저런 양반이 충동적으로 대통령 받을 정도라는거. 안타까운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