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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저런식의 분야별 으뜸으로 알아주는 명의가 꼭 계심
할머니 소식통으로 알아알아 가다보면 어떤 때엔 어디의 어디의원, 어떤 때엔 어디의 어디내과가 제일이다 라고 알게됨
근데 왜 임신되면 다시 한첩을 택배로 보내라는거지?
이미 임신을 했다면 효능은 거기까지로 충분한거고 괜히 더 먹었다 약효때문에 어렵게 들어선 애가 잘못되면 안되는거니까?
오...
더불어서 의료폐기물은 함부로 처분하면 안되기도하고
일반인이 말하면 사이비 같을수있는데 의사가 말하니까 솔직히 웃기네 ㅋㅋㅋㅋ
당진엔 한의원은아니지만 탈모성지도있더라
냉동했다가 둘째때 먹음안될까?!
같은 한약이라도 따뜻하게 먹어야 하는걸 차게 해서 먹었다가 큰일 나는 경우 많음 물어보고 해야함
어떻게 변질될지 모르니까 그때 다시가서 하는게 낫지
근처에 공사 몇일하러 저번달에 갔었는데
주말엔 아직도 줄 엄청서있음 ㅋㅋ
저기 진짜 유명하지, 시외발령으로 1년간 경주근무한 적이 있는데 가서 첫날에 직원분들이랑 점심먹음서 수다떨다가 들은곳 ㄷㄷ
저런건 연구해서 비법을 알려야 되는거 아님?
저거 후기중에 찾아갔다가 욕먹고 쫒겨났다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그 다음주인가 임테기에 임신으로 떳다던가
저기가 할아버지 의원이라 나이가 있어 지금은 매일 진료보는게 아니고 아들이 물려받았는데 아버지 만큼의 명의가 아니라고 들었슴.